리눅스에서 그놈 환경과 Xmanager의 사운드 처리

현상


최근 리눅스의 경우나 그놈(Gnome)환경을 채택한 최신의 유닉스의 경우 다음과 같은 문제점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로그인 창이 늦게 뜨는 경우
  • 로그인 패스워드 입력 후 진행이 더딘 경우 : SuSE Enterprise 10 등
  • Gnome 애플리케이션의 진행이 더디거나 오류가 나는 경우 : SuSE Enterprise 10 등
  • 로그아웃 과정이 늦는 경우 : CentOS 등



원인 및 해결방법


Xwindow에서 사운드의 처리는 포함되어 있이 않습니다. 사운드를 출력하는 X응용프로그램을 원격의 Xserver에서 처리하고자 한다면 별도의 사운드 서버가 필요합니다.

이 때 그 멀티미디어 X응용프로그램이 기본적으로 Xserver의 위치로 사운드 출력을 하지만 Xserver가 설치된 PC에 사운드 서버가 없거나 방화벽으로 접근이 불가능할 경우 위와 같은 증상이 발생합니다.

사운드를 처리하는 솔루션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놈에서는 Esound로 표준화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Esound가 Xmanager 머신에 접속을 시도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경우로 해결책으로 다음 중 한 가지를 선택합니다. 


Xmanager 업그레이드

Xmanager 3.0 Build 0114, Xmanager Enterprise 3 build 0188 이후 버전(2009.04.30 배포)을 사용합니다.


Esound 사용자 환경 변경

 export ESPEAKER=127.0.0.1


사용자의 Gnome 환경에서 Esound를 쓰지 않도록 설정하는 경우

$HOME/.gconf/desktop/gnome/sound/%gconf.xml 파일 수정(없으면 생성)



Esound 클라이언트는 Esound 서버로 TCP 16001번을 통해 접속을 시도합니다. 그러므로 방화벽에서 이 포트를 개방하여야 합니다.